성공이야기

SK 그룹 창업자 최종건 회장 성공이야기






1926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하여

1973년 11월 15일 향년 48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최종건 회장의 성공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최종건 회장은 경성직업학교 기계과를 1944년에 졸업하여

18살 이라는 어린 나이로 일본인이 경영하던 선경직물 수원공장

견습기사로 입사를 하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입사 2년도 안돼 성실한 자세와 리더십을 인정 받아

생산부장으로 승진 했으나 1949년 사업가의 꿈을 품고 사표를 냅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 하여

선경직물 공장은 파괴 되고

1953년 3월 피난길에서 고향 수원으로 돌아온

최종건 회장은 잿더미가 된 선경직물 공장을 공장 재건 작업에 들어갑니다

 


1953년 10월 1일 수많은 고생 끝에

SK그룹사의 시작인 선경직물의 창립이 되고

1955년 양복 안감의 단점을 개선한 닭표안감을 개발하고

1957 봉황이불 출시를 하여 10년 넘게 판매 1위를 달성합니다

그리고 1958년 국내 최초의 나일론 생산,

1964년 크레폰 생산과 65년 깔깔이를 국내 최초로 개발 생산합니다



1962년 대한민국 최초로 닭표안감 섬유를 홍콩에 수출

1966년 선경화섬, 1970년 선산섬유를 설립합니다

이후 1973년 최종건 회장은 폐암에 걸리게 된다

투병 생활을 하면서 석유사업에 강한 집념을 보이며

1973년 7월 선경석유 주식회사를 창립하고

사우디에서 15만 배럴 물량의 원유 공급을 받게 되지만

4차 중동전으로 인해 무산되고

1973년 11월 향년 48세라는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최종건 회장의 뒤를 그의 동생

최종현 회장이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이상 SK그룹의 창업주 최종건 회장의 성공이야기 였습니다~